시발년이 밤일하고 퇴근하고 결혼식가서 (지방) 30까지 내줫는데 개새끼가 인스타 팔로우 끊었네요 ㅋㅋ 아내가 저 질투하긴 했어요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중학교 동창이라 만나도 남5 여1 (여자 더ㅠ있었는데 결혼하고 못나와요) 진짜 서로 맘없고 정말 친구라규 생각햇는데 기분 개 ㅈ같네요.. 뭐 인스타로 인해 사이가 끊기는건 아니지만 말이라도 하던지 십새가 .. 지랄할까요.. 걍 넘어갈까요 결혼식 전에도 얘때매 기분나쁜거 걍 식 잘 치루라고 얘기듀 안햇건만 자주 보지도 않고; 봐도 1년에 한번 볼까 말까인데
진짜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남사친잇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오전 10:06
ㅈ좆까라고하세요
글쓴버블
· 오전 10:10
@버블 1 하아 ㅜㅋ걍 무시해야겟어요
버블 2
· 오전 10:07
언니가 서운한맘 뭔맘 인지 알겠는데 결혼 했고 와이프가 싫다잖아여 냅둬야져 뭐 앞으로 언니를 봐왔던 날 보다 안볼날이 더 많은 친구에요 거기다 ㅈㄹ하면 언니만 미친년 되는거
글쓴버블
· 오전 10:12
@버블 2 마자요.. 저도 그래서 다른거 아무말도 안하고 다 이해하고 쓴말 안하는편인데 십새끼가 내 돈 ㅡㅡㅋ 나중에 어떻게든 돌려받긴 하겟지만 솔직히 30이면 지방 축의금치고도 존나 큰 금액인데 이따구로 띡 이러는거 어이없네요 항상 본가가도 와이프때매 못만나도 암말도 안햇구만... 절대 진짜 남미새 아니고 다 이해한다 그리고 나 만나려면 절대 거짓말 말고 솔직하게 좀 말해줘라 이랫는데 나만 샹년됏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