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른가게에서 일하다 공고보고 면접봐서 마담언니분께서 좋게 봐주셔가지고 몇번 출근 했었는데 당시에 남자친구한테 반걸터않아있어가지고 출근율 낮다가 어쩌다보니 들안하고 아예 출근 자체를 안하고 있는데 지금 남자친구 제가 감으려고 만난것도 아니고 제가 너무 나태해지니까 그냥 어쩌다보니 남자친구가준 생활비로 먹고 노는중인데.. 생활비로 마사지 몇번 받으면 제가 사고싶은것도 못사고 좀 미안하기도해서 출근 하고싶은데 집에서 남자친구랑 놀고먹기만해서 관리좀 하고 살좀 빼고 한다음에 다시 연락드리고싶은데 오랜만에 버블 들어와서 노트 검색해보니 안조은 글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당시에 출근율도 낮고 마담언니가 불러주실때 위주로 출근하다보니 당연히 손님 많을때만가고 퇴근하면서 인사드릴때 마담언니가 계속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조은기억말곤 없었어서요 (당시에 노트 광고 올린지 얼마 안된때라 후기 없었음 억까ㄴ) 혹시 마담언니 바뀌신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루 일하신 언니 말고 좀 출근 해보신 언니들 얘기 궁금해서 글 올려요 ( 지금은 강제로 퇴근 못하게 하는건지, 제가 개이쁜편은 아예 아니고 걍 동양미인 정도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지금은 진짜 개이쁜 언니들만 있는지, 개쎈 수위 등등 이요 아마도 작년 초겨울 까지 일했던거 같은데 그땐 안그랬거등요) 요즘 버블보니 뭐만하면 마담이 글쓴거다 뭐다 마녀사장질 심해서 진텐으로 글쓰니 글이 긴점 죄송합니다 ( 멍청아 억까하지말고 모르면 읽지마, 뭐 물어보는것도 겁나네)
버블 1
· 6월 10일 12:11
저는 짧게 나가봤는데 친절하고 시설 좋았엉ㅅ 근데 손이너무 없는게 아쉬웟숨
글쓴버블
· 6월 11일 00:44
@버블 1 아고 요즘은 손님 완전 없나보네요ㅠㅠㅠㅜ
버블 2
· 6월 11일 02:47
22 마담언니 시설 다 좋은데 손이 없어요 손이
글쓴버블
· 6월 12일 08:49
@버블 2 언니 출근 하셨을때마다 손님들이 아예 없은거에요? 애초에 가게가 소형가게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