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아무튼 이제 드는 생각이..
내가 치뤄야 할 업보가 있었고
그 업보를 풀기 위해 이 일을 했었다는 결론에 도달했어요
끝까지 잘되는 언니들도 분명 있겠죠
그 언니는 남자로 인해 성공할 그럴 운명이었던거고.. 그런데 극소수 일 것 같습니다
제가 드는 생각은
이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살이랑 팔자가 센 거긴 하니까.. 전 사주상으로도 그렇고요..그런 살을 풀고 업보를 청산하기 위해 이런 일을 겪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억울했지만 이젠 미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