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이 없어서 괜히 막 상대편 파트너들끼리 잘 놀고 있으면 제 파트너가 질투하고 부러울까봐 막 억텐하고 억지로 말걸고 그러는데 딱 한 번 같이 일하는 언니들끼리 남보도 불러서 노는데 아무리 다른언니들이 잘 놀고 있어도 질투가 하나도 안 드는거에요 ㄷㄷ 제가 생각이 틀렸던건지.. 만약 제 파트너가 다른 애들 노는거보고 막 억지로 말걸고 이러면 너무 부담스러웠을 것같아요.. 근데 제가 일할때는 잘 모르겠고.. 근데 솔직히 일 잘 모르겠네요 ㅠ ㅠ 어떻게 해야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