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이다..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퇴근길에 술 취해서 자는 고딩딸한테 뭐 시켜먹자고 하는 부분에서 턱 막힘 와.. 이건 진짜 그냥.. 진짜 이건 막장이라고 표현하기도 너무너무 부족한 부분 딸은 이미 엄마 술따르는거 다 알텐데 그와중에 자는걸 깨워서 술취한 인간이랑 뭘 먹자고한다는 자체가 진짜 뭐지.. 진심으로 지능이 일반인들보다 딸리는 그런 분 아니에요? 정상평균이 아닌것같은데
버블 2
· 22.03.8. 21:58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옄ㅋㅋㅋ 근대딱히 텃세도 아니고 언니들이 싫어할만한 포인트는 없는거같은대여?? 시간도 막빼곸ㅋㅋㅋㅋ 마지막에 딸 에서 좀 안쓰럽네요ㅠㅠ 뭔가 글로만봐도 다사다난했을거같은
버블 8
· 22.03.8. 23:47
술또에 말이 안통해요 저거 시간 뺀거 땜에 팁 잘 나오는 장타 꿀방 사고나서 방 터진적 한두번이 아니에요. 방에선 30이라고 해놓고 대기실에선 33살이라고 한 언니한테 지가 나이 더 많으니 방에서 언니라 하라 그러고;; 좀 ㄹㅇ 정상 아니었어요 상식이 안통하는 민폐충이엿어요ㅠ
버블 5
· 22.04.12. 22:40
와 ... 좀 안쓰럽기도하고그러네요ㅠㅠ
버블 10
· 22.04.12. 23:33
22
버블 13
· 22.04.13. 01:11
333 adhd로 치부하기엔 마지막 고딩딸 깨워서 같이 밥먹자는 부분에서 여러생각이 오가네요 고딩딸 키우기까지 몇년을 가시밭길 홀로 버텼을지..
버블 15
· 22.04.13. 02:43
저도요.. 444 안쓰럽다 잘 살았으면..
버블 10
· 22.04.13. 05:05
55
버블 13
· 22.04.13. 13:07
666
버블 20
· 22.04.14. 06:53
77..ㅠ
버블 7
· 22.04.17. 04:04
888 난 그언니가 안쓰럽네
버블 9
· 22.04.12. 22:53
이정도면 성인 adhd 이런거 아닐런지,,,
버블 9
· 22.04.13. 00:54
2222 adhd 증상이에여
버블 10
· 22.04.13. 08:55
저adhd인데안저래요ㅋㅋㅋ걍술또정또
버블 4
· 22.04.12. 22:57
아 1번 3번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5
· 22.04.12. 23:04
악으로 돈벌려고 하는데 안웃김...ㅜ
버블 22
· 22.04.17. 04:05
22 전혀 안우낌
버블 11
· 22.04.13. 00:17
왠지 딸은 철들고 딸이 엄마 키울듯...
버블 14
· 22.04.13. 01:14
222딸 존나 불쌍함
버블 12
· 22.04.13. 00:26
아 저런언니랑 같이 어케일해요? 대박이다 ㅋㅋ..보도사무실이 급떨어지는언니들많은듯 지정이면 진작 짤림
버블 16
· 22.04.13. 03:43
안타깝다 왠지..
버블 17
· 22.04.13. 06:17
5까지 웃긴년이네 싶다가 딸 있다는거 보고 급 슬픔 ㅠㅠ..
버블 18
· 22.04.13. 08:26
2222 마지막 ㄷㄷㄷ 고딩딸이라니...
버블 5
· 22.04.13. 09:17
저도 걍 안타깝ㅠ 딸이랑 먹고살라 용쓰는건가ㅠ 도가 좀 지나치긴 한데 뭔가 싶네여ㅠ
버블 19
· 22.04.13. 16:39
하 딸 너무 불쌍하다..
버블 4
· 22.04.13. 19:21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일 오래하면서 흑역사 몇번 썼다했는데 난 애기장난이였군 저런 경우 나이먹고 안쓰러운 부분도 있기야 하지만 당연히 같은 상황이라고 다 그런거 아니고 보통 디타먹거나 술이 웬수더라구여 어릴땐 그래도 무난하게 가는데 나이들수록 체력나가고 정신나감.. 관리 엄청 잘해야ㅠ 저러면 술업종을 안해야하는데
버블 18
· 22.04.15. 02:49
3번은 존나 고마울거같은데요 ㅋㅋㅋㅋ같은 방 보는 입장이면ㅋㅋㅋㅋ 와 근데 한남새끼들 1시간정도 일찍 끝낫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돨것을ㅋㅋcctv까지 돌려보네; 암튼 저언니 그냥 똘끼정도지 귀여운둣ㅋㅋㅋ1.2.5는 좀 그렇다 딸있는게 짠하네요ㅠ제생각에 약간 지능이 살짝 모자른걸수도있을듯
버블 21
· 22.04.16. 04:19
샹들리엨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상상가서 개웃겨요
버블 6
· 22.04.17. 20:03
뭔가 자기딴엔 나이도 있고 아기도 있고 하니까 젊은아가씨한테 밀리고 그래서 샹들리에 깨지게 춤도 추고 또 돈벌어야 하니 시간도 빼고 그런거 같아서 마음아파요 물론 다른아가씨한테 민폐 오지고 제 근처에 그런 아가씨 있으면 너무 싫지만.. 아 진짜 그냥 마음아프다 ㅠ
버블 22
· 22.04.21. 04:27
1번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2.03.8. 17:14
제가 본 역대급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한 언니
주점 보도였는데 엄청 깡말랐어요 40대 초인데 30살이라 뻥치는데 손놈 아무도 안믿었음 일단 목소리가 찢어지는 귀아픈 고음 근데 말이 진짜 많음 = 진짜 듣기 싫음 1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분위기 띄운다고 테이블 위 올라가 샹들리에에 매달리면서 춤추다가 샹들리에 끊어져서 같이 떨어져 개박살 2 손님이 초이스 하지도 않았는데 저번에 본 손님이라고 냅다 가서 앉음 손님이 뺀찌 놓는데도 안나감; 3 방중에 화장실 간다하고 나가서 실장 방 들어가있어서 카운터에 없을 때 지가 시간 10분20분씩 빼버림;; 원래보다 1시간 일찍 끝나니 손님이 실장한테 따짐 진짜 시간 뺀적 없다 영문을 모르겟다하고 cctv 돌려보니 그 언니가 계속 시간 빼는거 포착됨ㅋ 그렇게 걸렸는데 다른 가게에서도 계속 그 짓하고 다님 실장이 알아서 2-30분 빼는데 그 언니도 같이 빼니 1시간이 빌 수 밖에 4 술 취해서 가게 계단에서 굴러 떨어짐 다음날 깁스 차고 나옴 2주 동안 깁스 차고 일함 5 술 취해서 보도차에서 자다 오줌 쌈 저걸 끝으로 짤렸는데ㅋㅋ 골 까는건 모든 아가씨들이 자길 싫어하는데 그냥 머리가 청순하심 매일 나대고 매일 사고침 고딩 딸 있는 언니였는데 퇴근길에 술 취해서 딸한테 전화해서 자는 애 깨워서 뭐 시켜 먹자하고.. 지금은 뭐하고 지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