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 원나잇,클럽,헌팅녀 후려치는것도 어이없음
뭐 한남들 보면 여자들 자존감 채우려고 저런데 간다, 공주취급해줘서~, 어차피 원나잇인데 잘생긴남자랑 엮인거 착각한다 이러는게 존나 어이없는게 헌팅하고 클럽 번따 이런거 하는 남자애들부터가 지들도 자존감채우려고 쳐 다니는거면서 되게 지는 아닌 척 나는 그냥 원나잇하는 쿨한남자~ 이지랄병 떠는게 어이없음.. 밤에 술 안쳐먹고 나돌아다니지 않으면 여자 만날 곳도 없고 이쁜여자는 더더욱 상종도 못하고 말도 못거는 새끼들이 어둠 빌려서 술쳐먹고 나대고 다니는 거면서
지가 ㅂㅅ이라 장기전 못가서 연애못하고 여자 디비 몇명 땃나, 원나잇 성공하냐 안하냐, 여자가 잘생겼다 말해주나,상종해주나 이런걸로 자존감 채우는거면서 지랑 똑같이 노는 여자는 헤픈여자, 넌 그냥 내 도구인데 착각한다,똑같이 원나잇했으면서 먹버 이지랄
글고 착각하는게 원나잇이란거는 하루보고 감정도 없고 외모가 전부라서 외모가 되야하는건데 뭘 또 잘생긴애랑 원나잇 했으면 또 여자 후려침 잘생긴애가 너를 왜~ 이지랄 못생기고 평범남이나 지들 수준 알아서 섹떠보려고 걍 애매한애들 공략하지 잘생긴애즐은 지기준 아니면 거들떠도 안봄;; 사귀는건 감정이 들어가서 콩깍지가 씌이는건데 하룻밤하려면 딱 외모만 놓고 봐야해서 감정 없이 외모로만 판단되는 게 원나잇 시장 구조인데, 그걸 모르는 애들이 “쟤네 목적 뻔하잖아~” 이러는 거
그래서 보면 클럽이란것도 이뻐야지 재미있고 잘생긴남자도 보이고 재미있는거지 그거 아니면 걍 상처뿐인 공간임ㅋㅋㅋ 잘생긴남자는 관심도안주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