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번 부른적있는데.. 진짜 술먹고 너무외로워서요
완전 우울증 씹상타치일때 새벽세시애 불렀는데
서른초반 남자가 왔었어요
그냥 마사지좀 받다가 수위빼는건 싫다고
너무 그냥 슬프고 외로웠다 했는데
저희집 진짜 쓰레기장 이였거든요 술병 엄청많고
배달음식 침대옆에 널부러저있고ㅋㅋ
근디 토닥이가 시간남으니까 심심했는지
집 청소 싹다해주고 분리수거 씻고 다한담에
그거 들고 나갔어여 청소하느라 타임 오버댐
들고나갈때 쓰레기2리터 4봉지꽉채우고
재활용봉투 비마트 큰봉투로 두개 해가지고 나갔어요..ㅋ
경계 심해서 훔쳐갈것도 없긴한데 뭐 들고갈까봐 그냥
옆에서 지켜봄
잘지내고 있으려나.. 재희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