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상담에 꼭 글써보세요
3종은 모르겠는데 룸은 말도 안되는일이고요
언니가 공사쳐서 받은것도 아니고
와서 서비스 다받고 그거 환불해달란경우가 세상에
어딨어요
부모님 협박까지 하는새끼 1500돌려준다고 잠잠해질까요?
어짜피 부모님 주소 알고있는데 끝까지 괴롭힐거같은데요
업주한테도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꼭 말해얄듯
손님이 그럼3000을썼단건데 가게는 그손님,언니덕에
얼마를 쳐벌었는데 개고생한돈을 다 토해내라고?
진짜 언니들만 아님 제가 그가게 신고해버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