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사랑이랑 돈중에 돈을 택했어요
그게 7년전인데 저는 거의 그게 연애다운연애~?
제대로 했던 마지막 연애였고
저는 아직도 화류인으로 남아있네요
가끔생각은 났지만 어차피 화류접을것도 아니고
다시만나진 못하니 연락안하다가
2~3년전인가에 용기내 다시 먼저연락했었어요
1년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단말 듣고 얼마안있다가 그여친이랑 결혼하더라구요ㅎㅎ 카톡사진보고 알았어요
참 그 애스타일인 여자애구나 잘 만났구나 잘어울린다 생각했고 속으로 잘살라고 축복해줬어요 ㅎㅎ
근데 제 기분은 ㅠㅠ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이 들었죠
앞으로 그런연애는 다신 못같거같아요
그냥 연애자체를 6년째 못하는중 ㅎㅎ
내가 그애를 선택했다면 지금 어떤상황에서 살고있었을까 생각도 되지만 이미 지난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