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텐환상이 심한거같아요 ㅋㅋㅋ 엄마가 머리에 피도안마른 애한테 이엄마가 그냥마담이 아니라 텐마담이다!!! 이런소리 못하죠 아니 상식적으로 자기 술집다닌다고 부모나 자식한테 자랑스럽게 오픈할 사람이 어딨음 ㅋㅋㅋ 거꾸로 자기 딸이나 엄마가 주대 비싸고 아무나 안쓰는 술집다니는걸 알게되서 영광스러워하는것도 존나 웃긴거임 ㅋㅋㅋ
버블 8
· 22.02.3. 05:01
오픈하던안하던요 지지리궁상으로 애낳고 일반일하는 엄마보단 나을거같아요 학교다닐때 그런친구가 부럽기도햇구요 오히려 그쪽일한 친구들이 더잘컷어요 집에서 내자식은 더 그렇게 키우기싫어서 하고싶은거 다해주고요 텐마담은 아니엿지만 그밑업종들이엿는데도 그정도키웟으면 그때당시 텐이엿으면 아에 일반학교에선 볼수도없던친구일꺼지만요 틀리죠 왜안틀려요
버블 16
· 22.02.3. 10:01
이글이랑 핀트 많이 나가신듯
버블 11
· 22.02.3. 04:57
ㅇㅇ 언니말이 맞아요 저도 하이다니는데
버블 12
· 22.02.3. 05:06
?????
버블 14
· 22.02.3. 06:25
답정너
버블 11
· 22.02.3. 07:44
2222
버블 3
· 22.02.3. 06:50
언니 텐에 너무 환상이 크신거 같아요 그래봐짜 술집여잔데 엄마가 마담이면 아빠는 제대로 된 직업 가졌을리 없잖아요 일반일은 그만큼해서 모든 잘될사람이면 일반일을 했겠죠 돈 많아서 자식 훌륭하게 키워놨다해도 그 자식 유명해지면 과거 집안 다 털릴텐데 부모덕에 남부럽게 살았다쳐도 원망 안할까요? 본인이 잘못한거 아닌데??
일반인들이 텐프로인지 바인지 동네 방석집인지 알게뭐예요. 그냥 화류계라는 한 페키지일 뿐 조금이라도 놀러다녀봤거나 걸쳐본 사람들이나 알지 애초에 관련없는 일반인들은 그런거 몰라요. 그냥 술집여자 그이상 이하도 아님 만약 낮일과 관련된 주변 사람중 누군가가 엄마가 텐마담라고 공개적으로 말한다면 저조차도 오해받을까봐 사람들이랑 같이 거리둘거같네요.
버블 19
· 22.02.3. 17:45
언니 이건 진짜로 아니에요..;;; 저도 뭐 각자의 삶이 있는거고 다른 모습으로 살아도 남 피해만 안주고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내 가족선에서 이해할 정도지요. 밖에서 인식하는건 달라요. 일반인 기준에 어머니 마담이면 파혼사유 될 정도임.. 텐마담이든 지방 주점 마담이든 인식 다를거 없음. 심지어 마담이 영업하려고 몸판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