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걸려본 언니들 있나요?
지금 156에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45에요..
뼈대가 많이 얇아서 살면서 이정도여도 단한번 살쪄보인다 통통해보인다 등등 손님이건 누구건 지적받아본적 없는데.. 어렸을때부터 살강박있어서
내내 40이하로 유지해왔다가 22살에 폭식증 와서 한달만에 인생 최대몸무게 50찍고 스스로 너무 실망해서 지금 빼고 있거든요?
유산소하면서 빼는데 최근에 스트레스 만땅 받더니 있던 식욕마저 떨어지고 급속도로 몸무게가 3일만에 3-4키로 빠졌어요..
그러다 보니 목표인 40까지 찍고 싶어서인지 뭔갈 먹는게 무서워졌어요 거식증 보통 이런식으로 시작하나요? 걱정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