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라고 능사가 아니에요
월급 높은 일은 그에 따른 정신 소모(지력), 감정 소모, 육체 노동, 상응하는 체력을 요구해요
독일 같은 곳도 8시~4시 일하는데 가끔 야근도 있고 세금으로 절반 다 떼어가요 ^^ 북유럽 서유럽 서민들은 대부분 집 못사거나 50년 된 집 삽니다 ㅎㅎㅎ 동유럽은 집값이 낮은데 일할 곳은 없구요
남유럽은 일할 곳은 많아도 임금이 낮아요
미국, 캐나다, 호주도 살만한데는 집값 어마어마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다 비슷합니다
- 해외 살아본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