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4 엥..? 전혀요. 언니 일하신지 얼마 안되셨어요? 언니가 시간동안 일을 하신건데 손님이 돈 많이 쓴게 뭐가 미안한 일인거죠? 오히려 언니가 잘해줘서 손님이 그 값을 지불할 정도로 언니가 일을 잘한거고 고마운거죠. 티씨로만 100 이상 버는데 굳이 2차 안나가요. 여러번 앉혀줬으니 자달라고 하는 손님 있으면 단호하게 그건 안된다. 그동안 고마웠고 오빠가 나한테 그 이상을 바라면 담부터 다른 사람을 보라. 라고 말하세요. 어차피 좋은 손님은 또 오기마련. 미련갖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