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작년에 하퍼 달토에서 초이스때 대놓고 사진찍는 손님들 있었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2.26. 17:02
전 초이스보러들가서 폰 들고 몰카찍는거 같음
걍 초이스 포기하고 턴해서 나와요
몰카찍는 한남들 존나 마나서 짜증나요
지들도 얼굴팔리고 개쪽 당해야하는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26. 17:04
잘하셨어요 언니ㅠㅠ 전 진짜 ptsd올것같아요... 왜 턴해서 바로 안나왓는지 너무 후회되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2.26. 16:49
작년에 하퍼 달토에서 초이스때 대놓고 사진찍는 손님들 있었는데;;
작년 이맘때였는데
초이스 들어갔더니 손님 2명인데 둘다 양쪽 쇼파에 폰보는척 누워있더라구요... 초이스 내내 폰 뒷면밖에 안보였어요
아예 폰으로 손들 얼굴이 가려져서 안보임;;
대놓고 카메라 렌즈 통해서 보는거 천퍼센트인데
언니들이나 손들이나 걍 그상태 그대로 서있다가 나갔어요ㅠㅠ
언니들은 1조 꽉차게 들어왔고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말해야하나??
이 상황을 뭐라고.. 말해야 하나?? 멘붕오고
웨이터인지 라운딩인지도 처음보는 얼굴이라
말한다고 해서 확인도 안해줄것같아서
얼타다가 패스래서 다음초이스 간것까지 기억나요...
괜히 눈치봐서..아직까지 자기전에 종종 떠올라서 괴로워요....
들어가자마자 바로 뛰쳐나가고 싶었는데...
그때 그방 말고도 초이스때 일행 한명이 누워서 폰보는 척
카메라 언니들 향해있는 방 많았어요ㅠㅠ
밑에 몰카 인스타 계정 생긴거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이런 경험 있으신 언니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ㅋ 검색해보니까 역시 확인안해주나봄 ㅅㅂㅅㅂㅅㅂ ㅜㅜㅜㅜ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