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다닌 다른 애견샵에서는 미용 가기를 이정도까지 싫어하진 않았는데 거기 폐업해서 옮긴 다른 애견샵에서 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 가는걸 너무 싫어해요 ㅠㅠ 미용결과가 좋고 강아지가 미용하고 상처나거나 그런적 없어서 계속 다닌건데 혹시라도 미용중에 강아지한테 나쁘게 하는게 있는 걸까요? 아니면 강아지가 미용 = 스트레스라는 걸 더욱 인식하게 돼서 그런걸까요 애견샵을 옮겨야하나 ㅜ 집에서 꽤 먼 애견샵 한번 갓을땐 강아지가 그쌤 되게 좋아햇엇는데 여긴 넘 싫어해서 더 걱정돼요
버블 1
· 6월 29일 15:34
음 제 비슷한 경험을 풀어보자면 먼데 이사오게되서 뉴묭실갔는데 저희 애기가 입질했다는거에요 저희집개는 누가때리지않는 이상 저말고 그 누구도 물어본적 없는데말이죠 그만큼 순해용 근데 전에 다니던미용실물어보니 그런적없대서 멀더라도 옛날살던 미용실가요ㅠ 한번 전에 미용실도 다시 가봐요..ㅠㅠ
글쓴버블
· 6월 29일 15:43
@버블 1 네 고마워요 ㅠㅠㅠ
버블 2
· 6월 29일 15:39
제 강아지도 겁나 가기 싫어해서 원장이랑 톤화도 자주하고 했는데 알고 봤더니 미친년니 줘패서 고소함
글쓴버블
· 6월 29일 15:42
@버블 2 헐 .. 언니는 강아지 때린거 어케 아셧어요?
버블 2
· 6월 29일 16:09
@글쓴버블 우리 강아지가 지 물었다고 지랄하길래 시시티비 경찰 대동해서 깠는데 저년이 리드줄 묶어놓고 애기를 나무 막대기로 후드려 팼더라고요 후 그 뒤러 죄챡감 미쳐서 출근도 안 하고 6개월을 강아지하고만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