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옆 방 초이스 보고 나오는 거 복도에서 잡혀서 방 안 본댔는데 한 타임만 하고 가라고 졸라(?)가지고 그 때 보고 안 봤던 손님 있는데 어제 오랜만에 봤거든요 그 때 잡아간 얘기 하다가 그냥 아가씨 없어서 길거리 캐스팅ㅋㅋ 한 거 아니냐니까 그때도 지금도 너 이뻐서 앉힌거라고 자기 아무나 앉히는 거 아니라고 그래가지구 기분조앗서요 히히,, 외모정병때매 힘드럿는디 쪼금의 위로ㅜㅜ
버블 1
· 25.11.2. 22:56
부럽 전 길캐는 없고 어떤날은 8조 뚫고 하루종일 원초 다음날은 3~4시간뺑이 인생 또 무한반복 포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