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일이라 화밍당한 증거가 없어요 그냥 제가 친구들이 멀어지는것같아서 계속 밥쏘고 영화쏘고 술쏘고 햇더니 한친구가 제가 불쌍했는지 술자리에서 너 일하는거안다 돈 이렇게 흥청망청쓰지마라 우리 여행가는데 너빼고 가기로했다 애들 니 돈뜯어먹을라고 너 본다 너때매 걔가 억지로 일해서 자살시도도 했엇다 너무 힘들어 했어서 애들이복수해준다고 그랫다 뭐 이러쿵저러쿵 연락안햇음좋겟다 불편하기도하고 뭐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화밍당한거 알게되고 다른친구만나도 똑같은 소리듣고 서로 엮인 사람들뿐이라 남친도알게되서 헤어지고 한달동안은 울기만하고 사람도 안만났엇어요 그러다 돈떨어지니 다시 출근하고 연락도 아무도 안하고 일만하고 지낸게 몇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