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9인데 뭔가 좆된거같아요 이제 좀 아껴가면서 한사람이랑 안정적으로 살고싶어요 눈 너무높아서 상향혼하려고 재고 따지고 남자만나봤는데 이러다 못갈까봐 무서워요 ㅜㅜㅋㅋㅋ그냥 갈까요
버블 1
· 25.01.22. 18:50
시집갈곳이잇어야 가는거아니에여?? ㅜ저도 당장 남친이없는데....
글쓴버블
· 25.01.22. 18:55
@버블 1 저오래만났어요ㅠ
버블 2
· 25.01.22. 18:53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버블 3
· 25.01.22. 18:55
BEST결혼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랑 기준이 없으면 다녀오는 경우 많아요.애 없으면 다행인데 대부분 5살 미만짜리 애 하나 딸려서 이혼하고 양육비 제대로 못 받고 혼자 키움.전 솔직히 결혼은 남자가 바람 폈어도 눈 감아주고 계속 살고 희생정신 있는 스타일 아니면 여자한테 득될게 하나 없는거 같음.
글쓴버블
· 25.01.22. 18:56
@버블 3 아.. 제가 필요한자금이랑 공부랑 지금 안정적인 직장이있는데 이거랑 투잡하기엔 너무벅차요ㅠㅠ 남친 결혼자금 모아놨다그러길래 같이살면서 일하고 모으면 좀 행복할거같아서요
버블 3
· 25.01.22. 18:58
@글쓴버블 선택은 항상 자기 몫인데 남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죠.결국 책임은 본인이 지는건데요.제가 볼땐 상향혼이냐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남자가 한평생 같이 살기 적합한 사람인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버블 5
· 25.01.22. 19:19
@버블 3 제대로된 이유랑 기준이 뭐가있을까요..
버블 4
· 25.01.22. 19:11
오래만낫슴 슬슬결혼얘기꺼낼때긴해요
버블 6
· 25.01.22. 19:22
가고싶음 가요 정아니면 돌아오면 대지모
버블 7
· 25.01.22. 19:41
취집도 방법이죠
버블 8
· 25.01.22. 19:53
ㄹㅇ 이일하다보니까 눈만 높아져서 난 결혼 못할듯
버블 9
· 25.01.22. 21:41
오래만났으면 잘맞는건데 결혼하세요! 여건도 딱 좋은거 같은데 너무 부럽네요 제가 언니 상황이었으면 무조건 결혼합니다 모은돈이 없는것도 안정적인 직장이 없는것도 아닌데 뭘 고민해여..
버블 10
· 25.01.23. 19:10
전 이 일하다 심적으로 지쳐서 얼른 정착하고 싶다가,결혼하고 가게오는 손님들 보면 역시 하면 안 되겠다 싶고 ,.. 흔들림의 연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