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도 괜찮고 어려서 쌩쌩하다고 까불면서 주5일 쩜 풀출 한 5달 살짝 넘게 했거든요? 심한 수위 못받아줘서 술로 뻐기면서 일함 진짜 멀쩡히 살고 있었는데 주말에 눈 뜨자마자 급성 간부전으로 쓰러짐 2주 입원하고 아직도 음식을 잘 못먹음 음식을 그냥 몇입 먹어도 속 안좋아 지더라고요 ㅠ 거의 반년동안 1억가까이 모앗는데 이 정도로 아프니까 써보지도 못하고 일만 하다 죽는구나 싶었어요 언니들은 꼭 건강검진 자주 받고 빚이 있든 뭐든 건강 챙기면서 일해요.. ㅠㅠ
술 많이 먹는 편인데도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6월 7일 01:18
일하면서 술을 얼마나 드신거에요ㅜㅜㅜㅜ쩜이면 몸관리한다고 밥도 잘 안드셨죠...
버블 2
· 6월 7일 02:00
저요ㅡㅡ 어느날부터 속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고 점점 심해져서 응급실 갔는데 간수치 정상 보다 20배 넘게 올라서 입원치료하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