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0살이고 턱살 디룩찌고 뱃살 디룩찐 아줌마다.. 난 호빠에 놀러갔다.. 돈을 지불하고 20중반 남자애랑 잘 놀았다.
여기서 갑자기 어케 나 : 다음주에 평일 한번 주말 한 번 보자. 선수: 누나 웅 혹시 얼마 챙겨줄거야? 나: 난 돈 주고 남잘 만나본 적이 없어서..ㅋㅋ 음 너 그런애인줄몰랐네그냥 담주에 가게에서보자.
어케 이렇게나가는거임? 분석해볼라해도 한남들생각을 존나 이해할수가없어요 이해포기하기로 함 그냥
버블 1
· 7월 4일 13:48
ㄹㅇ 이렇게생객하면 일하러온사람한테 일하는시간빼서 못생기고 늙고 추하고 볼품없고 풍채는좋은 나랑 오늘 처음 봤지만 난 널 좋아하니까 너도 날 좋아해야만 하고 오늘 내가 널 앉히기도 했으니까 서비스 차원에서 공짜로 밥먹어달라 술먹어달라 떡쳐달라 하는거자나요 그사람은 1분1초가 다 돈인데 지금
글쓴버블
· 7월 4일 13:51
@버블 1 ㄹㅇ로 내가 디룩디룩 아빠뻘 너랑 꽁데하고 사귈걸 상상하는 하도미친놈들이 ㅈㄴ많으니깐 요샌 첨부터 외티 얼마 시간 몇시간제안 박는 사람이 이젠 ㅈㄴ 젠틀맨 씹상남자같이느껴질 지경
버블 1
· 7월 4일 13:52
@글쓴버블 아 ㅋㅋㅋㅋㅋㅋㅋㅇㅈ 무조건선불 내가 방담당통해서 갯수로올려즐게 확인해봐 아니면 현금이던 이체던 그자리에서 해주고 가는거 근데 ㅅㅂ 본적없어요
버블 1
· 7월 4일 13:55
@글쓴버블 근데 ㄹㅇ 출근 언제해? 출근전에 밥먹자 내가 사줄게 출근안하는날 언제야? 밥먹자 맛있는거 먹으러 내가 아는곳있어 ㅇㅈㄹ하는거 개짜쳐요 내가 돈이없겟냐고 외티줄거냐 물으니 그게뭐야? ㅇㅈㄹ하는애듯더있고 뜻알려주면 아 ㅎ 난 그러려는건 아니고(??)그냥 너 밥사주고싶어서 ㅇㅈㄹ해요 씨빨 뭘 그러려고는 그러려고야 2차가게다니던새끼티내나
버블 1
· 7월 4일 13:55
@버블 1 제가 진자 열불나깅햇나바여언니 글에 ㅇㅈㄹ이 몇개야
글쓴버블
· 7월 4일 13:58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 쌓인게 많으시구나 하 병신한남들 제가 다 화나네 그냥 웅 내가 ㅈㄴ이쁘고 너가 개도라이인 탓~~~ 이러고 흘려버려요 언니 홧팅
버블 2
· 7월 4일 14:09
ㅇㅈ 이해할서가없야요 ㅅㅂ 당욘챙겨저ㅓ야지 ㅅㅂㅋㅋ
버블 3
· 7월 5일 07:26
한남이랑 한국여성들을 똑같이 생각하면 안되요.한남이란 족속들은 개씹존못뚱퍽이어도 우리 아들이 제일 잘생겼다고 세뇌하는 아드리맘들때문에 자기객관화 세계에서 제일 안되있어서 자아가 극도로 비대해져있음.여자한테 들이댈때 지 와꾸 나이 몸매 아예 생각안하고 들이대는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