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매일매일 처음 본 남자한테 가슴 성추행당하고 성희롱당해도 비위맞추고 내 성질참고 좋은말만 해야하고
늘 초이스 긴장 스트레스 달고 살고 외모관리 집착해야하고 밤낮바껴서 햇빛도 못보고 정상적인 사회생활하는 일반인들 주위에없어서 건전한 세상소식, 내 또래들처럼 마땅히 해야할 경험과 대화들 못누리면서 점점 사회에서 도태되고 주위엔 하루벌어살고 순간적인 도파민에만 미쳐있는 저급한 밤일러들만 득실거리고
여자를 지 발바닥 밑으로보는 한남들한테 인격 모독당하면서 매순간 자존심 밟히고 간혹 이쁘다 칭찬하고 자존감 살려주는 손님들 있어도 결국 다 가정있고 여친있는데 죄책감없이 바람피는 쓰레기들일뿐이고
거의 매일 지하 어두운세계에서 술먹으니 면역력은 떨어질때로 떨어지고 매번 술취해서 비이성적인 남자 상대하며 나 또한 맨정신으로 있을시간도 현저히 적고 외롭고 스트레스받는데 외로움 풀곳은 없고 순간의 유혹에 마음 주고 몸주고 사겨봤자 같은 밑바닥 선수나 업진들 뿐인데 그들 또한 사회에서 도태되어서 온 하루살이들뿐 배운거없어 천박하고 말하는거 생각하는거 일반인들 사상과는 전혀 동떨어져있는 비정상 그런 남자들한테 또 상처받고 데이고 자기혐오에 빠지고 몸 정신 갈리며 악착같이 돈은 벌어도 유지할거 살거 나갈거 많아서 손에 쥐면 흩어지는 모래알처럼 도무지 모이진않고 미래는 안보이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