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슴 만지길래 멍때리고잇엇는데 왜 아무말안하냐면서 뻰찌 먹고 팬티 안으로 만지려하길래안된다하니까 나가라하고 하루이틀아니긴하지만 항상 익숙해지지가않네요 정신과다녀야할거같아요 제 선택이고 감당해야되는거 맞지만 제 능력으로 제일 돈잘벌수있는곳이 여긴것도 싫고 그냥 죽는게 편할까싶네요 술먹고 얘기할곳도 없어서 퇴근하고 울면서 글쓰고있어요 다들 고생많아요 죄송합니다
버블 1
· 24.11.30. 04:33
이만큼 돈받으려면 감내해야되는거고 그거 안되면 쿠팡가서 살면돼요.. 물론 힘든일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게 맞지만 스스로 할지말지 선택할 수 있는거잖아요. 우리는 그래도 외모가 다른 사람보다 나으니 선택을 할 수 있단것만해도 복받은거라 생각해요.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울고 있다니 마듬아프지만 눈물 뚝하고 아무생각하지말고 자요
버블 7
· 24.11.30. 05:14
BEST@버블 1 감내 ㅇㅈㄹ 돈 10만원받고 가슴만져지고 팬티속 만져지는데 초연한게 말이 되냐 말하는게 가스라이팅하는 담당들같네
버블 8
· 24.11.30. 05:48
@버블 1 복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닌듯
버블 10
· 24.11.30. 06:00
@버블 1 수위조 언니세요? ㅋㅋ 너나 감내하세요. 아니면 한남인가? ㅋㅋ 뭐가 복받아요 ㅁㅊ.. 말투가 딱 여자 질투하는 한남같네
@버블 1 언니 여자 맞는지 모르겠는데 밖에 나가면 가슴 만지는 순간 그놈 직장 잘리고 합의금 이삼천이에요 ㅋㅋㅋㅋㅋ 욕나오게 만드네 ㅋㅋㅋㅋㅋ
버블 2
· 24.11.30. 04:35
멘털을 키워요
버블 3
· 24.11.30. 04:42
언니 당분간 일 쉬어요 저도 같은 생각 여러번 들 때 많았어서 너무 슬프네요
버블 4
· 24.11.30. 04:50
뭘 죽어요 살아요
버블 5
· 24.11.30. 05:04
ㅜㅜ저도그래여
버블 6
· 24.11.30. 05:10
언니 딱 돈만 보고 대부분 다 참는거에요. 어짜피 한남들 낮에도 여자들한테 다 가식으로 거짓으로 매우 싸게 후려쳐서 어떻게든 해볼려는 놈들 대다수에요. 우리는 그래도 다른 일반일 보다는 많이 벌어서 돈이라도 남잖아요. 그래도 인간이하 취급 익숙하지 않는거 이해되어요. 그래도 다 그런놈들만 있지 않고 간혹 꿀손도 걸리잖아요. 언니 몸과 마음이 지친거 같은데 맛있는거 먹고 푹자요!!
버블 9
· 24.11.30. 05:59
언니 사회생활도 여기랑은 결이 다르지만 좆같잖아요 좀 더 좆같더라도 돈만보고 그만큼 악착같이 모아서 떠요
버블 10
· 24.11.30. 06:15
하 미친놈들 고작 10만원내고 그럴거면 차라리 안마방이나 오피를 가지 그지새끼들이 진상이네여 언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오늘은 푹쉬어요 ㅠ ㅠ
버블 11
· 24.11.30. 07:01
익숙해지면 그건 그거대로 사고에요;; 정신과는 가는거 추천
버블 17
· 24.12.1. 04:06
언니 저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힘들어서 죽고싶단생각 자주하는데 그래도 우리 버텨봐여 처음화류계 들어왔을때 했던 다짐 잊지말구 빨리 탈출해봐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