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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21:23
어릴때 룸에서 강제로 당할뻔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어릴때 룸에서 강제로 당할뻔했는데
그 상황이 자꾸 생각나고
당시에 너무 충격받아서 뇌가 트라우마를 페티쉬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음요
버블 1
· 5월 10일 21:24
개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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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10일 21:24
엥 원리적으로이런거잇다고하는데 그래서 진짜 ㅅㅅ하는걸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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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21:25
@버블 2
뭔가 강압적인상황에 흥분되는거같아요 물론 상대방의 외모가 제스타일이어야하지만..
이게 원래 제 취향이 그런건지 진짜 그때 츅격받아서 뇌가 망가진건지 모르겠어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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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10일 22:26
헐 언니 저도 고딩때 첫경험이 강간이었는데 그 이후로 아예 페티쉬로 강간당하는 ? 그런 강압적인거에 흥분돼요;; 실제로 찾아보니까 성폭력 피해자중에 이런 사례가 많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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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0일 22:37
@버블 3
언니도 힘들었겟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뇌과학적으로 맞는거같아요.. 너무 큰 충격을 지우려고 페티쉬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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