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꼬라지도 영포티 마냥 착각이 존나 심해 당연히 돈이라도 주니까 웃어주지 안 그랬음 누가 너한테 웃어주겠어 제발 생각 좀 해줬으면^^ 딱 타임 맞춰서 돈 내고 가는 주제에 왜 자꾸 바라냐고 나한테. 니가 좀 지갑을 열어 옷도 좀 바꿔 입고 맨날 똑같은 옷 그게 뭐니 도대체; 하루 100으로 우리 집 초대해 달라고? 미친 소리 한다 내 강아지를 니깟놈한테 왜 보여줘야 하는데? 생각하는 꼬라지 하고는.. 몇 번을 말 쳐 해도 못 알아듣고 눈치도 없는 새끼가 꼴에 본업이 공무원이래ㅋㅋ 너 고물상 한다고 소문 다 났어ㅋㅋㅋ 언니들이 재밌어한다고? 지랄 니 와꾸 땜에 웃는 거야ㅠㅠ 주제 파악 좀 하고 나대ㅠㅠ 나이는 왜 속이니? 어차피 속여봤자 너 초대해 줄 일은 없는데,,
버블 1
· 25.10.5. 08:45
짝이었나. 40대 남자가 여자들이 자기 재미있어 한다. 나한테 귀엽다고 얘기 많이 한다. 이소리할때 아 룸 많이 다니는구나 했음.딱봐도 ㅈㄴ 못생겼는데 그런 칭찬은 돈 쓰고온 룸에서 밖에 못 들을 와꾸와 키였음. . . 그러고 방송나가서 한표도 못 받았는데 . 그게 니 현실임....
버블 1
· 25.10.5. 08:47
@버블 1 우리가 억지로 웃어주고 있다는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집에 초대하라는 객관화 개나줘버린 좆같은 소리 다시는 못하지
글쓴버블
· 25.10.5. 08:48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뭐라는 줄 알아요? 돈 낸 순간부터 손님이 왕이야 이 지랄
버블 1
· 25.10.5. 08:50
@글쓴버블 아.. 그럼 자기 와꾸 파악 되긴했나봐요.. 그 소리 하는거보면.. 안쓰러운 색기....
버블 2
· 25.10.5. 08:49
룸 많이 다니는 애들은 착각이 심각함...돈없는데서 그딴얘기하면 오빠는 룸을 많이 다니나보다 ~객관화가 안되어있네 보잘것없는 나지만 팩폭해줘? 쿠히히 넝담 ㅇㅈㄹ 하는중
버블 1
· 25.10.5. 08:51
@버블 2 진짜 가게에서 언니들이 해준 칭찬을 다 진짜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다 내가 재미있다던데??? 나 귀엽단 말 많이 들어 !! ㅂㅅ ㅅㄲ ㅠㅠ 연장 가려고 칭찬좀 해준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