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내내 이쁨받는 방 가다가 어쩌다 그런놈 만나면 한남들은 참 지 기준애 부합한거 아니면 못생겼다 이쁜건 어나다 후려치기 개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방 드간 더 이쁜 언냐도 쿠사리 먹음;;
그런애들 보면 세상에 수많은 취향과 다양한 미의 기준이 있는데 오직 지말이 맞다는 편협하고 좁은 시야와 우물안 개구리같은 존나 한심한 인간으로 밖에 안보임. 지눈에 이상하면 그게 다 맞는걸까요? 어떻게든 언니들 자존감 깎아먹으려 하는게 바득바득 추함.
그 인간이 세상의 기준도 아니고 장원영 김태희도 지스탈 아니라고 못생겼다 후랴치는 세상인데 괜히 맘에 담아두지말고 냅두세요 언냐는 충분히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