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가본 가게 후기
일 오래하면서 수도권 기준
딱 한군데 일 안 해본 지역이 있어요
그 지역이 업진들 어리고 양아치 많고 악명이 자자해서
딱히 가볼 생각은 없었어요
근데 뭐 영업진은 다 양아치니까
최근에 아는 언니가 개수 좀 친 데서 따라 와봤더니
개수는 괜찮은데
아니 만시면 빼야지...
연장 체크도 만시 전에 하는 게 아니라
시간 끝나고 오고..
손님이 조금만 생각해 본다 하면
아 언니들 만시 지나서 언니들밖에
대기시켜 놓겠다 하고 빼지 않나요?
안 빼요...ㅋㅋㅋㅋㅋㅋ
시간이 금인데....
그래서 시간 텀 생길때마다 시간뺀다면서 안빼고
총 4시간 일하고 4시간 15분 뒤에 나왔는데
강팅 시간이라서 뭐 차삼도 없고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