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런거같아요 밤일러들에 비해 우울증 알콜중독 불면증 수면제 정신과 이런거에 더 조심스럽게 대화하거나 갓생이라 그런거 접할일이 별로 없었거나 그런경우가 더 많은 느낌...? 걍 평범하고 규칙적인 생활 하는경우가 더 많으니까 정신과 다니고 약먹고 이런거 자체를 더 민감한 주제로 생각하고 얘기를 잘 안꺼내는거같기도 하고 ..
글쓴버블
· 25.05.24. 18:02
@버블 1 수면제 먹는다고 말 꺼냈다가 갑분싸됬네요..
버블 1
· 25.05.24. 18:06
@글쓴버블 먼가 밤일러들은 수면제 먹는다하면 아 글쿠나 하고 마는데 일반인들 특히 갓생러 많으면 수면제 먹는다고하면 헉............. 그렇게 심각해? 하는거같아요 정신과 얘기하면 거의 나 사실 암환자야 하고 중병 고백하는 분위기 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