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친 이야기
스무살때 자주가던 술집 직원한테
서비스 자주 주길래 편의점에서 친구 주려고 산김에 초코우유 산거 주니까 그거 보고 저한테 호감 가지고 ㅈㄴ 30분 내내 전화로 고백공격함
걍 한번 만나보자 하고 만나는데 카톡 프로필 인스타 페북 싹 다 제 얼굴로 도배해놈 근데 저도 만나다보니 좋아져서 이새기가 몸 안좋아져서 일 못나가니까 월세도 못내는 상황되버려서 몰래 바 알바 하ㅏ다 걸ㄹ림 ㅋㅋ 내가 번 돈 지한테 다 갖다 받쳤는데 그래서 차이고 ㅈㄴ 붙잡고
결국 다시 만나다가 내가 그렇게 일해서 번 돈인거 알면서 잘만 처 써놓고 4개월뒤 새 남친 사귀니까
지가 차놓고 다른남자 만나니까 걸레니뭐니 니 대학교 다니는곳 가는곳 다 까발린다 협박 인스타스토리에 제 이름 초성 박제
ㅋㅋ존나 구질구질 해요
키도 존나 땅딸보에 얼굴도 고릴라 닮았는데 첨엔 사겨달라 징징대더니 만나다보니 가스라이팅 존나 하고
지 주제를 모르는 애였음 주변에서 왜만나냐 하니까 긁혔는지 이쁜애 만날거였음 너 안만났다 시전 ㅋ
ㅈㄴ 관종 애정결핍 정신병자였음 ㅉㅉ 키가 작으니 맥퀸 키높이 사서 그것도 명품이라고 주구장창 신고
그지같은 구찌 클러치백에 ㅂㅅ같은 몽클패딩 주구장창 입으면거 제가 굽 조금 있는 신발 신으면 넌 신발이 그거밖에 없어? ㅇㅈㄹ 지가 사주던가
향수 뿌리는거 가지고도 지랄했었음
ㅂㅅ찐따새끼 가게 차렸던데 제발 빡세게 몸굴리면서 일하다 뒤졌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제일 혐오하는 인간 말종 색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