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수남친 만나서 꼬장부리는게 제일 재밌어요 그냥 제가 갈구고 괴롭히고 지랄하는게 너무 좋은데 일반인 만날땐 조금 조심스럽기도하고 보통 3달 이상 잘 안받아주는데 선수새키들은 100번 지랄하다가 한 번 잘해주면 고마워하고 제가 고름짜는거 다 받아줘서 너무 좋아요 맛있는거 사주께 이러면서 삼겹살 정도만 사줘도 좋아하고 좀 ㄱㅊ은 일반인 만나려면 말이나 행동 신경써야하는데 선수 남친은 걍 뇌빼고 만나기 좋음 가끔 지능 높은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은 피곤해서 걸러야댐 그냥 와꾸 적당하고 적당히 멍청한 애들 만나는게 저는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ㅎㅋㅎㅋ 특히 애들 취하면 내 꼬장 더 잘받아줌 개꿀
버블 1
· 7월 19일 12:18
근데 남친 선수면 질투안나요? 일이긴하지만..
글쓴버블
· 7월 19일 12:28
@버블 1 저도 같은 일 하는 사람 입장이고 어차피 그 가게나 걔 손님들중에 저만큼 예쁜 사람 없어서 ㄱㅊ아여 가끔 짜증나면 그냥 욕하면서 지랄하고 남자친구는 싹씩 비는데 그게 너무 좋아요
버블 2
· 7월 19일 12:27
성병없어요 ? 선수들
글쓴버블
· 7월 19일 12:29
@버블 2 엄 제가 보기에 좀 걸레같거나 스킨십 먼저 하면 걔는 안봐여 제가 먼저 섹스하자고 할때까지 섹스 안하는 애들만 만나뮤..
버블 3
· 7월 19일 12:37
아;;; 나는 내가 맘에드는 애들은 다 쿨병,왕자병 오지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들어와서 내가 정병걸림;; 그래서 일반인 만남...ㅜ
글쓴버블
· 7월 19일 18:28
@버블 3 저도 그래서 너어무 잘생긴 애들은 걸러요 너무 콧대 높거나 여자 많을 확률 58000% 약간 나보다 떨어지지만 ㄱㅊ게 생긴 애들 만나야댐 그래야 키링처럼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버블 3
· 7월 19일 19:02
@글쓴버블 키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절부절 하는 모습 보는 맛으로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