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릴때해서 쳐짐은 없었고 지금도 쳐진느낌은 없어요 문제가 있다면 그냥 거울 속 제 얼굴이 아직도 별로 ㅠㅠ 아 원래 예쁘게 태어난 애들 부러워 죽겠어요
버블 3
· 22.01.17. 20:38
저도 지금 치아교정만 한상태로 다니긴하는데 윤곽진짜 건드리고싶네요
버블 6
· 22.01.17. 22:25
10명중 반이상이 넌 윤곽을 해야해! 이러지 않는 이상 ㅜㅜ 하지마세요오…
버블 4
· 22.01.17. 22:10
하이 업종일수록 경쟁 치열한데 굳이 경쟁자들한테 어디 수술했다고 솔직히 밝히겠나요ㅠ; 어디가서 발설하고 다닐까봐 자연인척 하겠죠 저라도 그럴듯 솔직히 코 아니면 어디 성형했는지 티도 안나잖아요. 개턱이나 시린 눈 만들지 않는 이상
버블 9
· 22.01.17. 22:33
찔끔 고치고 맨날 묶이는 주변인 보고 현타와서 그랬나봐용… ㅋㅋㅋ 양악하고 죽을만큼 힘들고 고생했는데 다 고생한다고 그만큼 위로 올라갈 수 있는것도 아닌데 다름을 인정해야죠 제가 ㅎㅎㅎ
버블 1
· 22.01.17. 22:43
평생 이바닥에 계실 것도 아니시잖아요~ 가게 벗어나는 순간 그 여신들하고 나하고 전혀 다른 기준으로 경쟁하는 게 되어버려서 그런 부러움도 부질없고 일시적인 감정같아요. 저도 언니 심정 충분히 이해 하고 느껴봤어요. 힘내시고 얼른 진짜 원하는 길 찾으시길 바래요.
버블 10
· 22.01.17. 22:46
주변 친한 여신급들이랑 연을 끊을 수도 없고 돈버는 스케일 볼때마다 부러운 맘만 커지는데 마인드 컨트롤 해야겠죠 ㅎㅎㅎ 진짜 원하는 길이라 … 생각이 많아지네요 좋은 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버블 14
· 23.04.20. 10:32
저도 이것때문에 힘들었는데 댓글 보고 힘 얻고 가요...
버블 2
· 22.01.17. 22:10
해도 안이쁜 언니들 많아요 양악 윤곽 눈 코 리프팅 다 해도 기타 사이즈인 언니도 봤어여 해서 하이사이즈면 된거에요
버블 5
· 22.01.17. 22:14
222
버블 7
· 22.01.17. 22:31
제 이상이 높아서 그런가봐요… ㅋㅋ 묶이고 바쁜애들 대신 방 도는 애 입장에 만족해야하는데 넘 부럽고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은데 성형 다 해도 이정도에 더 이상은 못넘을 벽이 있다고 느껴지니 현타와서 그냥 글 써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블 8
· 22.01.17. 22:32
성형에 벽 있는 거 공감 한계치 분명히 있어요그래도 이정도 돈 버는 게 어디야 하고 살고 있어여 저도
버블 11
· 22.01.17. 22:48
저도 정신 차려야겠어요 ㅎㅎ 그쵸 낮일보다는 많이 버니까… ㅠㅠ 여기에 목표의식이라도 있어야 저들보다 적은 돈 벌면서도 마음 다 잡을텐데 꿈이라도 새로 가져야할듯요
버블 3
· 22.01.18. 05:10
머리크기는 타고 태어난거겟죠 머리가 작으니 윤곽해서 어울리겟고.. 하이는 비율도 중요하자나여
버블 10
· 22.01.18. 15:58
언니 근데 간혹 키작고 얼굴 막 엄청 작진 않은 애들도 있어요 근데 그런애들은 얼굴이 엄청 이쁨…
버블 12
· 23.04.20. 09:46
머리크기..타고난언니들이 젤부러워요
버블 13
· 23.04.20. 10:20
222
버블 15
· 23.04.20. 15:50
마른거는 타고나신거아니에요?저는 고친곳 눈매몰하나있는데 쩜까였어요 피부코비율다가졌는데 살빼고오라고ㅠㅋㅋㅋ 그래서 차라리얼굴좆못이나고마른게백배나요
버블 13
· 23.04.20. 18:55
살도빼면되죠!!
버블 16
· 23.04.20. 20:09
죽을정도로 안먹고살어야해요 고무줄몸무게에
버블 17
· 23.04.20. 20:45
저 빡세게 안하고도 4키로뺏어여 계속 빼는중입니더 운동하고 곤약밥이랑 한식반찬으로 두끼먹거나 한끼는곤약밥한식반찬 한끼는 닭가슴살샐러드 간식으로 제로초코칩 한두개먹고 잘빠지던데요 장기전으로 꾸준히적게먹음 빠져여 저나이도많아여 위도줄어서 이제 많이못먹겠던데요 다엿 계속하다보면 위가줄어들어서 갠춘한거같아요 언니 마름에서 뼈마름으로 빼시는건가봐요? 그러면 새모이만큼 먹어야되긴하죠ㅜ
버블 6
· 23.04.21. 01:23
저도요 근데 20살되자마자 성형하고 돈있었나봐요 전 몇년걸렸는데ㅜㅜ
하이인데 태생부터 눈코턱 뭐 하나 이쁘게 태어난 곳이 없었음요 - 익명 커뮤니티
하이인데 태생부터 눈코턱 뭐 하나 이쁘게 태어난 곳이 없었음요
개존못이었구요 성인되자마자 20살때 양악까지 싹 다 조졌어요 다 조졌는데도 중간띠기ㅋㅋㅋ 아무도 양악한줄 모르고 코도 못알아봄 … 그나마 눈 정도 알아보는데… 근데 가게를 텐이나 카페부터 쭉 다양하게 다녀보니 치아만 하거나 아예 안건드린 언니들이 있더라구요 지금 들어앉은 제 지인들도 다 눈이랑 윤곽은 자연이었거든요 해봤자 코? 인데 하기 전에도 이뻤어요 저랑 다른 세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