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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24. 03:22
이거 일하면서 느낀게 - 익명 커뮤니티
이거 일하면서 느낀게
여자라는 존재 자체를 존중 안해주고
어떻게든 뭐해볼려는 좆의 숙주인
손님들 많은데 그 와중에 남자에 미쳐서
보생이 만나고 한편으론 진짜 대단하다..
버블 1
· 25.05.24. 03:25
ㅋㅋㅋㅋㅋㅋㅋ언니..아빠가 폭력적이었거나 공주대접 못받고 자란 언니들이 그런 가학적인 관계에 자기도 모르게 감긴대여ㅎㅎ…계속 후려쳐진 상태로 자라서 그렇게 안대해주면 재미를 못느끼고 부담스러워함..ㅎㅎ보생이랑 사귄 언니들 보면 다 가정환경 개박살인거 보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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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24. 03:29
@버블 1
요즘 같은 시대에 맞고 사는
여자가 아직도 있구나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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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24. 11:41
@글쓴버블
헐.. 저는 아빠가 없었고 엄마가 되게 폭력적이었는데 왠지 그런관계에 감기는게 그것때문이었군용.... 엄마가 함부로 대하다보니까 누가 공주대접해주면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지금은 정신차리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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