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에서 맨날 지 지명손놈 얘기하구 자랑하고 계속 가게 근처에서 지명들 술 마시고 있다면서 같이 가서 담배피고 오자는 등 손님 데려오자 ㅇㅈㄹ 미친년인가.. 내가 화장 잘 먹었다고 얘기하면 지혼자 갑자기 급발진 시전.. 가게 이쁜 언냐들 이름 꺼내면서 은근히 자존감 깍아내리는 듯이 말하는데 시발년 징짜.. 이쁜 언니가 그렇게 말하면 인정이라도 하겟는데 쥰내 떡두꺼비 같은 년이 계속 남 자존감 깍으면서 지 자존감 챙겨가는게 개꼴받음 같은 방 들어가면 내 인스타 사진 손놈한테 막 보여주면서 지들끼리 귓속말 하는디 개스트레스 나한테 자꾸 가게 언니들 뒷말 쥰내 함.. 듣기 싫은데 가게 옮겨야하나. ㅋㅋ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