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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4일 09:16
오늘 같은 가씨한테 시비털림 - 익명 커뮤니티
오늘 같은 가씨한테 시비털림
몇번 봤어서 얼굴은 익숙한 언니였는데 좀 얼굴 ㅈㄴ넙데데하고 까매서 못생긴 언니 잇는데 중간방이었어서 저만 중간에 드갓거든요
저 앉자마자 파트너랑 얘기하는데 그 까만언니가 제 파트너 손잡으면서 대화 자름
여기서부터 싸했는데 손님들 다 연초펴서 저도 폈거든여 근데 이 못난이가 저 똑바로 쳐다보면서
아;; 담배냄새 왤케심해 코를 찌른다 ㅇㅈㄹ ㅋㅋㅋㅋ
아주 이러면서 제 팟한테 징징댜는거에요 ㅋㅋㅋ
다른언니들 담배필땐 한마디도 안하면서..
ㅈ같아서 나가서 니가 환풍기 제대로 틀어달라하라니까 찍소리못하고 입닫는거 보니깐 제가 ㅈㄴ만만해 보였나 싶더라고요
버블 1
· 4월 4일 09:19
언니 한마디한거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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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4일 09:19
BEST
못생긴 애들이 텃세 더 ㅈ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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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4일 09:23
뭐지 얼굴묘사에서 같은 가게에서 봤던 못생기고 나이있어보이는 언닌가 싶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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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4일 11:08
못생긴 뒷방년 오랜만에
초이스 받아서 도파민 돋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 왜 시비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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