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어차피 고양이 더이상 못산다고 치료 못한다고 했으면 전 그냥 집에서 갈때까지 데리고 있을거 같아요 그정도로 고양이도 연명하는 수준이면 솔직히 살아도 사는게 아닐거같아요 옆에서 품어주고 예뻐해주고 가는길 같이있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저도 고양이 집사고 항상 제 곁에 있지못하는거 아니까 나중에 아플때 생각해보면 전 진짜 그나마 덜 힘들게하는쪽으로 할거같아요.. 언니가 제일 힘드시고 심란하시겠죠 무슨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하지마시고 언니는 최선을 다하신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