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온집 방음안되고 장점이라곤 넓기만하고ㅠ 존나 시끄러운데 전에 논현동 촌구석 음침한 빌라 140자리 1.5룸도 될까말까한 그지같은 빌라보단 낫네요.. 밤마다 섹스하는소리들리고 집주인도ㅜ존나 유난떠는성격에 뭔가 우울하면 점점 더 가라앉고 아무일없이 뭔가에 시달리는 느낌을 계속받았는데 여긴 우울해도 걍 금방 떨쳐짐 아 그냥 나 지금 조금 우울하네 이정도.
거긴 우울하면 점점 아래로 더 가라앉는 느낌이었는데
버블 1
· 24.12.14. 16:00
집 중요해요 진짜
버블 2
· 24.12.14. 16:11
중요하죠 기운이
버블 3
· 24.12.14. 16:26
넓은집 깨끗한집이 최구
버블 4
· 24.12.14. 16:37
괜히 사람들이 집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 저도 이사오고나서 집이 마음에 드니 우울감은 계속 있어도 주변에 편리해서 그런지 좀 나가게되고 나아졌어요!!
버블 5
· 24.12.14. 17:29
와 여기부터 개공감
우울하면 점점 더 가라앉고 아무일없이 뭔가에
시달리는 느낌을 계속받았는데
여긴 우울해도 걍 금방 떨쳐짐
아 그냥 나 지금 조금 우울하네 이정도.
거긴 우울하면 점점 아래로 더 가라앉는 느낌이었는데
글쓴버블
· 24.12.14. 17:40
@버블 5 언닌 어디살때 그런 공허함을 느꼈어요? 전 그집역삼이었음. . ㅋㅋ이사오니이젠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