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게 오라는데 개짜치네요 눈물 찔끔날 정도로 진상이엇는데 제가 방포할까봐 화장실도 못가게 햇거든요 다행히 그나마 착한 손이 자기 옆으로 오라해서 괜찮긴 햇는데 가슴 만지면서 "그래도 아저씨들이 만지는 것보다 낫잖아" 이러는게 진심 개짜침;;; 저 확신의 젊손픽이라 이 사람들이 나이 제일 많앗거든요;;; 그래도 사과 받고 나중에 리벤지하러 가겟다고 웃으면서 좋게 끝냈는데 둘이서 계속 가게 놀러오라고 연락하니까 갑자기 개빡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투잡이라 출근도 잘못하고 그러다 보니 호빠도 잘안가고 관심도 없는데 제가 왜 아빠방에ㅋㅋㅋㅋㅋ 심지어 거기는 정빠 시스템이라매요 복권에 담청돼도 안갈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