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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2.3. 11:42
친구네엄마 저 싫어하는걸까요? - 익명 커뮤니티
친구네엄마 저 싫어하는걸까요?
막 친구랑 친구네부모님이랑 같이 여행간적있는데 갑자기 저보더니 '너희부모님은 같이자?'이런거 물어봐서 저는 걍 당황해서 아니라고 날마다 다른것같다 이랬는데 저한테 '너 어디가서 그런얘기하면안되'이러면서 깔깔웃고 제가 그냥 추워서 털옷점퍼 입었더니 그렇게입지말라고 짧아보인다 ㅇㅈㄹ해요 볼때마다 옷지적함 걍 평범하게입는데 예전에는 또 친구랑 걔네 엄마있을때 친구가 저한테 치킨사줘서 친구네엄마가 'ㅇㅇ이 돈 너무 많이썼다 무리한거아냐? '이러고 얘만 돈쓴거아니에요 저도쓰고 얘네부모님 먹을것더 사드림 근데 눈치 ㅈ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막 일부러 저있을때 친구한테 돈얘기 꺼내요 예를들어서 '예전에 너네아빠가 천만원필요할때 돈없다고 안하고 그냥줬잖아'이러면서 친구한테 얘기하고 일부러 '직장생활 힘들면 ㅇㅇ이 카페차려줄거야 ' 이래요 얘네집 잘사는것도 아니에요 이사도 몇번다니고 대충알잖아요 근데 너무 가짢더라구여 그리고 저번에 저녁시간까지 같이 밥먹다가 늦어져서 얘네아빠가 택시타고 집가라고 저한테 택시비줬는데 얘네엄마는 주지말라고 대놓거 난리치더라구요 .. 친구도 걍 자기네엄마말에 옹호하는게 좀 보여서 이때이후로 거의안만나여
버블 1
· 23.12.3. 11:54
글만 읽어도 ㅈ같아요
어디가서 그런 소리 하지말라고 미러링 해줘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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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3. 12:03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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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3. 12:31
어울리지 않는걸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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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2.3. 12:54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지애미라고 편드는 거 보소
저였으면 손절해요
영양가 없는 사람들
꼭 손절해줘요 언니..
기브미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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