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계시다고 생각하고 “죽으면 천국 가겠지” 이런 생각하면서 이거 틀고 잤는데요ㅠㅠ 평소엔 잠 진짜 잘 못 자는데 오늘은 너무 편하게 잤어요ㅠㅠ 꿈도 맨날 악몽 꾸다가, 오늘은 일본 여행 가는 꿈 꾸고 연예인도 나왔어요…
진짜 하나님 계신 걸까요?ㅠㅠ 그래서 저 진짜 믿어볼까 하는데… 괜찮은 걸까요? (참고로 전남친이 개쓰레기라 개가 목사아들이라 믿기 존나 싫은데ㅠㅠ근데 믿눈거랑 개랑은 상관 없곗죠?
버블 1
· 25.06.30. 20:14
언니 맘이 편해진다면 상관없져
버블 2
· 25.06.30. 20:26
목사 아들 알만하다
버블 3
· 25.06.30. 20:53
맘편하면 그냥 믿어요 자기맘편하면 된거임
버블 4
· 25.06.30. 21:04
@버블 3 22
버블 5
· 25.06.30. 22:08
저 한 번은 버스에서 자다가 꿈을 꿨는데 엄청 환한 빛에서 사람이 팔벌리는 형상만 보이면서 나를 믿어라...? 하는 소리 들었어요 그때처음으로 교회든 성당이든 가볼까하다가 안 갔네요.. 근데 확실히 기독교인 사람들 보면 긍정적으로 사는 면이 있는 거 같아요(하준파파, 혜쭈 등) 저희 친할머니도 기독교인데 90세 넘게 성경 읽으시고 교회다니셔서 정정하셔요..
글쓴버블
· 25.07.1. 00:45
@버블 5 유혜주말하는거죠?ㅋㅋㅋㅋㅋ저도 팬인데 완전
버블 5
· 25.07.1. 02:33
@글쓴버블 유혜주도 있었네요!! 말구 해쭈라고 호주사는 유투버 있어요 ㅎㅎ 근데 생일이나 연례행사마다 가족들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노래 부르고 하는 게 너무 화목해보여서 저까지 행복한 기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