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이일할땐 언니들 다 친절하고 서로 도와주고 햇는데 충격이에요🥺 글구 알바처가 딱히 여초도 아니에요 그분이랑 저 빼고 다 남자…ㅠㅠ다른분등은 친절함
버블 1
· 25.02.23. 20:35
@글쓴버블 저도 딱 언니나이때 그렇게 겪으면서 사회생활 했어요...결국 밤일로 빠졌지만 그때 사회생활을 배워두니 밤일도 사회생활이라 유용하더라구요...
버블 2
· 25.02.23. 20:35
BEST그냥 신규 꼽주는거죠...냅두면 도 넘을거 같은데 소형 녹음기나 폰 녹음 켜두고 가져다니면서 일해요 나중에 관두더라도 사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시고요
글쓴버블
· 25.02.23. 20:37
@버블 2 그러려구요 휴대용녹음기 사야겟다ㅠㅠ
버블 2
· 25.02.23. 20:39
@버블 2 사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나중에 그만두게 되면 실업급여라도 꼭 받아요 일반일은 그런거 꼭 꼭 받아야함
글쓴버블
· 25.02.23. 20:40
@버블 2 네..!🥺
버블 3
· 25.02.23. 20:40
와진짜못됐다;;
버블 4
· 25.02.23. 20:41
텃새인듯.. ㅋ ㅋ..
버블 5
· 25.02.23. 21:57
여기에 글올린거면 뱜일 낮알바 병행인거죠? 솔직히 최저받고 그취급 받을바엔 저라면 하루에 방한개 더보고말듯 때려쳐요 왜해요.. 직장도 아니고 카페알바면 아무런 경력도 안되고 돈도 안되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아서 밤일 스트레스 힐링용으로 다니는거 아닌 이상 아무 의미가 없어요
버블 6
· 25.02.23. 23:15
카페사장이 잘 안 나와요? 카페사장도 바리스타자격증 따고 메뉴판 레시피는 다 알텐데 거의 오토로 돌리나. 사장이 좀 된 사람이면 은근슬쩍 넌지시 눈치줄텐데 카페창업 꿈 있는 거 아니면 레시피만 어느정도 익히고 매출보고 관두세요.
글쓴버블
· 25.02.23. 23:47
@버블 6 웃긴게 사장 잇을때는 착해짐요ㅋㅋ ㅠㅠ 언니말대로 어느정도 하다가 그냥 관두려고요..알바도 사실 부모님이 눈치줘서 시작한거라..(밤일하는거모르셔서 돈이 나올데를 만들어야해요ㅠ)
버블 6
· 25.02.24. 03:16
@글쓴버블 관둘 때 사장님한테 넌지시 얘기해요 ㅋㅋㅋ 시급 올려주는 거 아님 관둬요. 그리고 다른 카페주중 이틀만 일하는자리로 경력이직ㅋㅋ
낮알바 카페에서 일하는데용(22살)내용 김 주의 - 익명 커뮤니티
낮알바 카페에서 일하는데용(22살)내용 김 주의
같이 일하는 한살언니 정직원(전 알바ㅠㅠ)분이 너무 꼽을 주는데 어떡해야할까요..ㅠ 제가 일을 처음해봐서 아직 서툴긴한데 그래도 알려주면 잘 하거든요 이제 할줄아는 것들도 많고.근데도 음료를 다른컵에 줬다는이유로 윽박지르고 다음엔 욕할거라고 그럼ㄷㄷ 같은나이인 다른 알바생 여자애(저랑 일한적없어서 모름)는 엄청 칭찬하고 일부러 제앞에서 다른 직원도 있는데 걔는 진짜 귀엽다~내가 ㅇㅇ이 진짜이뻐하잖아~~~맛있는거도사줬다~~?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약간 보란듯이…….진짜 마상…저는 그분이 ㅈㄹ해도 속으로 이건 지랄냥이다..생각하면서 모에화시키고 공손하게 굴고..이상한데서 화내도 헉 미인이 화내면 무섭군아 ㅇㅈㄹ하면서 비위맞춰줬는데 개빡침 그리고 이상한게 제가 한번 생얼로 모자쓰고 간적잇는데 빤히 보더니 너 화장한거야?하면서 생얼도 화장한것같네..중얼거리고 그날은 친절햇어요 그분은 눈코 티 많이 나는 성형미인..?미인까지도 잘 몰겟는 훈녀?느낌인데 암튼 일반인기준 이쁜데..왜 굳이 그렇게까지 신경쓸까 싶어요 모두에게 이쁨받는건 불가능한 일인거 알지만 그래도 나름 애썼는데 나아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