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사람들끼리 같이 일하고 그러는거요 서로 같이 으쌰으쌰 하는건 좋은데 그러다가도 한명이 게을러지면 같이 다른사람들이 게을러지고 한명이 출근포기하면 같이 출근포기하게되고 그런게 있더라구요..결국 본인의지가 가장중요한거지만하 역시 일은 혼자해야되나봐요 독고다이로 일할땐 안이랬던것같은데 뭔가 현타와요 남탓하는거 싫어하는데 뭔가 같이무너지는 느낌이라 서로한테 도움 안되면 각자일하는게 맞는거겠죠?이제 다신경끄고 진짜 저만생각해야겠어요ㅜㅜ
버블 1
· 23.07.30. 06:19
일은 혼자하는게 맞아요 같이 일 다니면 친해도 조금씩 짜증나는거 생기고 사이 멀어져서 ㅠㅠㅠ
좋은조언 감사드려요!요즘들어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라 답답해서 글써본거였는데..좀 더 단호하게 제 주관대로 움직이는 습관 시작해보겠습니다^^
버블 12
· 23.07.30. 08:29
부지런한 친구만나면 덩달아 부지런해지더라구요 집순이인 친구는 일집일집인데 저는 친구랑 놀고싶어 친구집가면 그냥 일가자고해서 계속 친구따라 일만 다녀서 돈 엄청 모았어요 ㅋㅋㅋㅋ 언니 주변에 잘 휩쓸리는 스타일이시라는데 부지런한 친구를 사귀세요 저 귀얇고 잘휩쓸리는데 친구따라 진짜 강남감 ㅋㅋㅋ
버블 13
· 23.07.30. 09:02
저도 잠을 포기할정도로 부지런한 성격인데 제성격이 진짜 누가 주변에 있느냐에따라서 영향을 많이 받나봐요 저도 반대로 언니친구분처럼 친구한테 그냥 일이나 나가자 가기로했자나 해도 상대방들이 이런저런 핑계대고 안움직이니 저까지 무기력에 빠지는것같고ㅜㅜ 차라리 혼자다니든가 주변에 부지런한친구들하고만 어울려봐야겠어요ㅋㅋ 언니글에서 긍정뿜뿜이 느껴지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좋은말씀 너무 감사해요 더더욱 좋은날들 가득하시기를 바랄게요♡^^
버블 12
· 23.07.30. 09:12
사실 저는 언니 좀 신기해요. 저는... 친한 사람들 있어도 출퇴근은 각자 해가지고... 친한 동생한테 오늘 출근해? 정도는 서로 묻고 지내는데 서로한테 막 영향받고 그러진 않아서... 이럴 수도 있구나 싶어요.
버블 14
· 23.07.30. 09:17
저도 원래 혼자했고 각자하는스타일인데 꼭 같이하자고 하는 애들이 있어요.으쌰으쌰 하기로 그래놓고 갑자기 약속펑크내거나 이러면 제가 맥이 빠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