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방배동살때 겪엇던일인데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길걷다
제옆에 차 쓱지나가는거에여
창문 내리더니 타세여 한번 태워줄게여
ㅇㅈㄹ함... 저녁에 혼자 걸어가는데
강호순 같은 강간범이나 개변태 새끼겟지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하나 개 도라이새끼가
속으로 욕하고 도망갔는데
강호순 수법이 봉고차타고 지나가다
태워준다고 여자들한테 말 ㅈㄴ걸었다는데
그러다 우연찮게 태우면 강간하고 죽여서
묻었다함.
다시생각해보니 그런 수법이랑 비슷
할수있겠다 싶어 소름끼쳐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