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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1.8. 15:52
결헌해서 청산한언니들 많잖아요 - 익명 커뮤니티
결헌해서 청산한언니들 많잖아요
저 아는 언니 두명도 이십대후반에 손님이랑 결혼해서 일 관뒀거든요
실상은 손님이랑 결혼 잘 하나봐요
여기에서만 남자얘기하면 한심하게보고 다들 남자 잘 만나는거같은데요?
저는 안 만나지만요
버블 1
· 24.01.8. 15:55
제 인생데이터베이스
아가씨 중에 절반은 남자친구 있는 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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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1.8. 15:56
저도 결혼 하려고 했었는데, 성격이 안 맞아서 그만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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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1.8. 16:00
하다 돌아오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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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1.8. 16:06
다시오더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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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1.8. 17:09
제주위엔 결혼하고 다시 돌아오는사람 못봄 카톡프사보면 애낳고 명품사고 해외여행다니면서 잘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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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1.8. 17:11
저도요 아는언니가 적지만 결혼 5~6년됐는데도 평범하게 애키우고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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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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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1.8. 18:13
유흥에서 만난 손님하고 결혼해서
애 둘씩이나 낳고 잘사는줄알았는데
역시나 끝에는 걔도 이혼했더라구요
화류인연들 부질없는데 당연히 손님하고 아가씨로 알게된 사이
역시도. 한계가 있구나 느꼈네요 제 주변 초혼,재혼 정말 잘한
애들은 일반일할때 만난 남자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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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1.8. 21:40
생각보다 잘사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혼이야 보통사람들도 성격차로 많이들하니깡ㅎ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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