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18일 00:46
가끔씩 욱하고 죽이고 싶은 손님 생각나는데 - 익명 커뮤니티
가끔씩 욱하고 죽이고 싶은 손님 생각나는데
언니들도 그래요? 아 씨발거
버블 1
· 6월 18일 00:48
BEST
그럼요 앞으로 은장도를 갖고 다녀야하나싶음 살자용도 말고 찌르는용도로 ㅇㅇ..
5
답글쓰기
버블 2
· 6월 18일 00:51
와 저 그러는데 ,, 몇년도 더 지난 일인데 어직도 이불킥 자다가도 인나서 개 천불남 ㅅㅂ 알아서 자멸해라 병신련들 그때 왜 당하고만 있었지 ㅈㄴ 분조장 편집증 마냥 계속 생각나요 ㅋㅋ
4
답글쓰기
글쓴버블
· 6월 18일 00:53
@버블 2
아 시ㅏ발 그러니까요 두배로 빡치는건 이런 기억을 심어줬다는거에 더 분노를 느낌 개씨발 죽이고시퍼
1
답글쓰기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