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제가 질문 하나를 했어요만약에 너가 딸이있는데 그아이가 어려어린데 니가 경제적으로 빚이 1,2억 있어그럼 그애를 위해서 어떻게 책임질거야? 라고 물엇는데“뭘 어떻게책임져 어떻게든 책임지겟지.일어나지도않은일을 왜물어보는거야?”라고 하는거에요 ㅋ진짜 대화하고싶지않지않아요?저질문 햇다고 저런 일어나지도않은 질문을 왜하녜요 ㅋㅋ보통은 답을할때 그럼 이런일을하고 아이를 위해서 또 어떠한노력을 하고 계획을 세우겟지이런식으로 이야기햐는게 맞지않나요?이게 공감능력없고 짜증내는거 아니에요?그냥 저랑 얘는 조또 대화가 안되는거죠 이거?
저n인데 이건 엠비티 문제도 아니고 공김능력도 아니고 그냥 굳이 일어나지도않은 망상의문제 싫어하는사람일뿐이죠 저도 저런대화절대안해여 생각도인하고요 현실문제가 아니니깐요 남친이해도감여 성격차이일뿐이지 공감능력은 아님요 결국은
버블 9
· 23.07.23. 03:43
어..저는 반대로 남자가 저러면 짜증날것같아요 일단 속으로 뭔 또 개시발 개소리야 이거고 겉으로는 어떻게든 해봐야지 이건데 계속 물어보면 존나 짜증날것 같거든요 일어나지도 않은걸 왜 물어보는거지? 이것부터 시작해서 되려 얘 빚이 1~2억 있고 어린딸이 있어서 떠보는건가 싶을것 같아요 공감능력이 아니라 존나게 헛소리라고 생각들어서 짜증나는거예요 그시간에 앞으로 뭐할지 생각하기도 바쁜데요..사랑한다고 꽁냥거릴시간에 별 이상한 귀신씨나락까먹는소리하니까..
버블 15
· 23.07.25. 06:28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10
· 23.07.23. 03:44
만약에서부터내렸읍니다.....
버블 11
· 23.07.23. 04:13
공감능력은 모르겠고 성향차이요 전 언니같은사람 피곤해요 왜일어나지도 않은일을가지고 상대에게 질문하고 원하는답 못 얻었다고 미워하시는건지 ㅋ 언니성향만 정답이 아니에요 보통은 어쩌고 이런식으로말하는게 맞지않냐니요 자기생각만 답이라 생각하시는듯요ㅠ
버블 9
· 23.07.23. 04:19
남친말이 정답아닌가요 어떻게든 책임지는거죠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현실살기도 팍팍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