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이번에 간만에 보도 출근했는데 실장은 맞았다는데 같이 타고있던 다른 아가씨 둘은 백신 얘기나오자마자 절대 안맞을거라 그랬구 가게영업진한테 물어봤을때 3명중에 한명은 안맞았대요 근데 영업한대서 엥 했네요
친한화류동생도 백신패스 도입되도 일년은 더 쉬면서 상황보겠다 선언.. 당장 저희집에 어머니도 2차까지 완료하시고 부작용 겪으시곤 부스터샷은 도저히 못맞겠다 뭐 그런분위기고 ㅜㅜ 자주만나는 용손도 회사말곤 나갈일없다고 안맞더라구요 절친일반인 친구는 지금 11개월 애기엄만데 백신불신이라 안맞음.. 분위기가 이러니까 저도 딱히.. 뭐 맞든안맞든 화류쪽은 원래가 불법이 많아서 기타 짭브브압 같은거 뛰어도 되고 손님만나도 되고 살길은 많으니깐요 이년을 이러고 살았는데 몇개월 더 못보겠나 싶어서 좀 지켜볼 생각이에요
아가씨 손님수 코로나 이전에도 부족해했는데 거기서 필터링거쳐서 더 차단하면 업주들도 마니 힘들거같단 생각이 들엇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