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켯엇는데 엄마가 자꾸 제 앞에서 노래방얘기를 꺼내세요 ,, 자꾸 저한테 낮엔 몰랐는데 밤만 되면 노래빠 사인이 왜이렇게 켜져있냐 동네에 노래빠가 왜이렇게 많아?? 이 얘기를 제 앞에서 다섯번이나 하셧어요 .. 딸이 화류일하다 들켯으면 딸 앞에서 화류얘기는 안꺼내셧음 하는데 자꾸 이런얘길 저한테 하니까 곤란해요 제가 대충 대답하고 넘겨버리면 다음에 또하고 또하고 하아
버블 1
· 25.08.16. 23:52
흠,,무슨 심정으로 말씀하는 건지 어머님 의도가 궁금하네여,,
버블 2
· 25.08.16. 23:53
요즘은 그쪽 일 하는지 안하는지 떠보는거?
버블 3
· 25.08.16. 23:55
@버블 2 이거임. 어물쩡 넘기니까 계속 저러는거죠.. 부모님은 하루하루 매일매일 의심될텐데 말도 못꺼내고 얼마나 속터지고 답답하겠음 외도한 남편이 왜 자꾸 의심하냐고 성내는 꼴이랑 똑같네요… 확신을 줘야죠. 의심하는사람은 마음이 지옥일텐데
버블 4
· 25.08.16. 23:56
저는 로진새끼 때문에 대학생때 ㅋㅅ방 다닌거 커밍아웃 됐어요.. 엄마가 직접적으로 얘긴 안 하시시만 많이 힘들어햇구..저두 죄송하다구 해서 더 언급은 안하셔요 아마 부모님이 너무 힘드셔서 더 그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