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래서 독고로 지내거나 만에 하나 말하거나 밖에서 노는 사람 생겨도 절대 맘 안주고 제 얘ㅣ기안해요
글쓴버블
· 24.12.31. 18:15
@버블 3 그게 참어려워요
버블 4
· 24.12.31. 18:29
외로움에 장사없죠...
버블 5
· 24.12.31. 18:58
ㅇㅈ..
버블 6
· 24.12.31. 19:16
언니 그래도 정말 괜찮은 사람이 한둘 있긴해요 확률적으로 참 드물긴하죠 여기에서는 사람보는 눈 기르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아무나 제 인생에 안들어오게 하면 되어요
버블 7
· 24.12.31. 19:19
남미새,정병련,호빠충 거르면됨 저 3개가 다있는년 외로워서 만났다가 손절하고나니 후회됨 시간아까워서 , 전 아가씨친구사겨도 연락 꾸준히안함 이제 걍 가게에서퇴근하고 밥먹자정도사이로 지낼거임
버블 8
· 24.12.31. 20:14
맞아ㅜ
버블 9
· 24.12.31. 22:04
아가씨친구요??
글쓴버블
· 24.12.31. 22:25
@버블 9 그렇쵸
진심 - 익명 커뮤니티
진심
화류에서 일하면서 느낀건 믿을사람 하나없다와 그누구와도 친해지지말것 이게 괜히 언니들이 입에 달고 살고 댓글로 도와주는게 아니였어요 에이…하면서 이사람은 다르겠지 하면서 친해지면 끝은 좋지 않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해주는 명언이 그냥 나온 명언이 아니였음 진심과 경험의 바탕으로 사람 하나 도와주는 셈치도 말해주는 뼈가 담긴 말였던거에요 저는 그말무시하고 또 시도했다가 상처받고 이제 진짜 혼자 독고로 살아가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