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손절한 용손방에 초이스로 들어가게됐는데
존나 민망해요 ㅅㅂ 얘도 앉을때까진 나인줄 모르고 있고 ㅡ
저는 친구 팟으로 앉게됐고;;;; 앉고나서야 맞은편에서 걔가 저 자세히 보고 엥…???? 아머야??? 너였어?.. 너맞지…? 하는데ㅋ
얘 3-4개월간 용손이였고 저랑 할거 다하고 지명으로도 10번 넘게 본놈임; 근데 돈달라 말을 해야만 주는게 짜증나서 제가 봄쯤에 걍 연락씹고 손절했거든요
근데 제가 그놈 친구팟이길래 무슨 시발 NTR 취미 있는줄 알았음
아니 진짜 뒹굴대로 뒹군놈 친구의 파트너로 제가 앉아있는 이게 먼 개불편한 상황이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걍 동태눈깔로 저한테 말거는거 개무시박았더니
삐졌어..? 화났어..? 짠도 안해줄거야? ㅇㅈㄹ 하다가
걍 1끝으로 나갔어요 ㅋㅋㅋ
나와서 이방 앞으로 초이스 걸러달라했어요 ㅅㅂ 개족같네
족같아서 그냥 퇴근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