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랑 말하는 것도 너무 어렵고 일잘 못해서 대마가 싫어하는데 이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가게 옮겨야 하나 ㅠ 예쁜 언니들 볼때마다 위축되고 갯수 안나오면 내가 사이즈 안 좋은 건가 자존감 낝아지로 하퍼 내려가서 일 편하게 하고 싶은데 몰카 난리에 ㅜ 떳떳하지 않은 일 하니까 주변인한테 들킬까뵈 인관관계 하기도 두렵고 어디가서 일땜에 힘들다고 말도 못함
버블 1
· 7월 12일 21:07
하 인정요 손놈이랑 할 말 너무 없음
글쓴버블
· 7월 12일 21:08
@버블 1 전 멍청해서 그런지 손님들 말에 잘 못끼겠요 ㅜ 막 외국 얘기하고 언어얘기하고 이러는데 나이도 어랴서 세대차이 땜에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ㅜ
버블 1
· 7월 12일 21:13
@글쓴버블 헐 몇살이에여 언니
글쓴버블
· 7월 12일 21:13
@버블 1 저 20초반이요 ㅜㅜ
버블 1
· 7월 12일 21:14
@글쓴버블 애기다ㅠㅠ 전 20중반인데도 아재들 세대차이 쉽지 않아요...
글쓴버블
· 7월 12일 21:16
@버블 1 맞아요 가게 언니들보면 다 저보다 예쁜데 일도 잘하시고 고급대화에도 잘끼시고 이러는 거 보니까 ㄹㅇ 제가 일할 곳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