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네요.. 무시하면되죠?딱 싫어하는 성격인데. 이런관심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해안가네
버블 2
· 20.05.21. 17:14
ㅋㅋㅋㅋㅋㅋㅋㅋ개오지랖 얼척엄네녀
버블 3
· 20.05.21. 17:15
얼떨결에 네 아뇨? 하긴했는데 어이없어ㅓ요
버블 4
· 20.05.21. 17:36
엥 요즘 옆집에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시대인데 오지랖쩌네요
버블 5
· 20.05.21. 17:37
그러게요 맘에안드네요?60대는 되보이는데
버블 6
· 20.05.21. 17:38
걍 무시해요 직장다닌다하구 진짜 이상한 아줌마네영ㅎ
버블 7
· 20.05.21. 18:03
아줌마들이나 아파트사람들 뒤에서 그러는데ㅎㅎ 앞에선 잘안묻구ㅎㅎ 전 이사나올때 윗집때문에 스트레스받았다고 경비실아저씨랑 얘기하는데 그집 동거하고 맞고 다니고 새벽에 나돌아다니고 등등ㅎ 알려주심....
버블 8
· 20.05.21. 18:14
새벽에 돌아다니면 욕먹나요ㅜ 저도 그런데
버블 9
· 20.05.21. 23:34
겉모습이 중요핫듯요...저 애처럼 다녀서 이상한소문은 없었는데 유독 윗층여자만 시달리심
버블 9
· 20.05.24. 03:16
그런거 이야기하면 안되는건데 ;;;;
버블 6
· 20.05.24. 03:44
제가 얘기한게 아니라ㅎㅎ 뭐라할말이...ㅎㅎ전 윗집 강쥐때리고 새벽에 싸우는 이야기만해서
버블 5
· 20.05.23. 14:11
아파트 아줌마들 젊은여자한테 관심 오지게 많아여ㅋㅋㅋ
버블 10
· 20.05.23. 14:15
왜요?ㅠㅠ
버블 7
· 20.05.23. 14:25
빌라나 오피 주상복합 살때는 1인가구도 많고 한층에 여러세대가 사니까 출근시간도 제각각이고 늦게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어느 한집만 신경쓰이는게 없는데 아파트는 가족단위고 한층에 두집 세집이라 새벽에 늦게 들어오면 어떻게 다 소문을 냈는지 단지 아줌마들끼리 졸라 소근소근대고 배척함ㅋㅋ 애가 다가오면 졸라 카랑카랑하게 가지맛!이러고 맘카페나 아파트 입주자모임 카페 같은데서도 개씹어요